소년부는  조선반(콩쥐팥쥐 연극), 고려반(한국의 속담), 신라반(삼일절과 유관순), 백제반(한국의 명산들), 고구려반(동화 속 호랑이 연구), 고조선반(한국의 음식), 초등부는 족두리반(한국의 속담), 곤지반(고향의 봄), 연지반(하나하면 할머니),댕기반(길거리 응원), 꽃신반(소고춤) 다양한 주제를 가지고 한국에 대한 여러가지 내용을 몸과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. 맞깔스러운 대사로 시선을 잡은 조선반과 한국의 속담을 노래를 곁들여 잘 표현한 족두리반이 우승하였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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